법인카드현금화는 개인카드와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먼저
하나씩 짚어 보겠습니다
법인카드현금화란 무엇을 말하나요
법인카드현금화란 법인 명의 카드에 남은 이용 가능 금액을 결제를 거쳐 현금으로 바꾸는 일을 말합니다. 한도가 법인 단위로 잡히고 명세서가 회사로 가기 때문에 개인카드와는 확인하실 자리가 다릅니다.
한도를 잡는 방식과 명세서가 가는 곳부터 다릅니다.
개인카드와 나란히 놓으면
같은 일인데 확인하실 자리가 다릅니다.
| 보는 자리 | 개인카드 | 법인카드 |
|---|---|---|
| 한도 | 카드 한 장 기준 | 법인에 배정된 총액 기준 |
| 명세서 | 본인 앱에서 바로 | 법인 계정으로 모임 |
| 결제일 | 본인이 고름 | 회사 규정에 따라 정해짐 |
| 뒤처리 | 따로 없음 | 증빙과 정산이 따라옴 |
진행 전에 회사에 확인하실 것
넷을 미리 아시면 되돌아오는 일이 줄어듭니다.
이 카드로 결제해도 되는지
법인카드 사용 규정이 회사마다 다릅니다. 쓰실 수 있는 범위를 먼저 보세요.
배정된 한도가 얼마인지
카드에 찍힌 한도가 아니라 법인에 배정된 금액이 기준입니다.
결제일이 언제인지
회사가 정해 둔 날짜라 개인처럼 바꾸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증빙을 어떤 형태로 내는지
정산 담당자에게 미리 물어 두시면 뒤가 깔끔합니다.
500만 원으로 놓아 보면
여기 적은 금액은 보기이고 조건마다 갈립니다.
승인액
법인에 배정된 한도 안에서 결제됩니다.
차감액
승인액에서 빠지는 금액입니다.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수령액
지정하신 계좌로 그날 들어옵니다.
입금까지
승인 문자 뒤 대체로 13분 안팎입니다.
법인 한도는 어떻게 움직이나요
카드 한 장만 보시면 실제 쓸 수 있는 금액을 놓치기 쉽습니다.
배정 총액 · 카드별 한도 · 남은 금액
배정 총액은 법인에 주어진 금액입니다. 카드가 여러 장이어도 이 총액을 나눠 쓰는 구조라 서로 영향을 줍니다.
카드별 한도는 그 안에서 카드마다 잡아 둔 상한입니다. 카드에 5백만 원이 잡혀 있어도 총액이 모자라면 그만큼 안 됩니다.
남은 금액은 총액에서 이번 회차에 이미 결제된 금액을 뺀 나머지입니다. 여기가 실제 승인이 가능한 자리입니다.
법인카드로 하실 때 자주 걸리는 자리
궁금하신 줄만 눌러서 펴 보세요.
실수령액은 어느 계좌로 들어오나요
카드 명의와 맞는 계좌로 들어옵니다. 법인 명의 카드라면 법인 계좌입니다.
개인 계좌로는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 대목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회사에 알려지지 않게 할 수 있나요
이용 내역이 법인 계정으로 모이는 구조라 그렇게 하기 어렵습니다.
진행 전에 규정과 정산 절차를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결제일을 옮길 수 있나요
회사가 정해 둔 날짜인 경우가 많아 개인카드처럼 바꾸기 어렵습니다.
정산 담당자에게 물어 두시면 정확합니다.
여러 장을 함께 써도 되나요
배정 총액을 나눠 쓰는 구조라 한 장을 많이 쓰면 다른 장이 줄어듭니다.
총액에서 남은 금액을 먼저 보시고 나누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법인카드로 하실 때 오는 물음입니다.
법인카드현금화는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회사의 법인카드 사용 규정과 배정된 한도를 먼저 보세요.
그 다음 필요하신 금액을 말씀해 주시면 승인액과 실수령액을 금액으로 알려 드립니다.
개인카드와 계산이 다른가요
계산 방식은 같습니다. 승인액에서 차감액을 뺀 금액이 실수령액입니다.
다른 것은 한도를 잡는 방식과 명세서가 가는 곳입니다.
입금 계좌는 어디로 지정하나요
카드 명의와 맞는 계좌입니다. 법인 명의 카드면 법인 계좌로 들어옵니다.
이 대목이 걸리시면 진행 전에 먼저 말씀해 주세요.
증빙은 어떻게 하나요
회사 규정에 따라 형태가 다릅니다. 정산 담당자에게 미리 물어 두시면 좋습니다.
카드사 이용 내역은 법인 계정에서 뽑으실 수 있습니다.